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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의존도 낮추는 아모레, 북미 공략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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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CA 작성일22-07-08 18:08 조회3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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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이 올 1분기 북미 시장에서 호실적을 거뒀다. 실적이 둔화되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북미 지역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올 1분기 북미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고 지난달 밝혔다. 모든 브랜드가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설화수와 라네즈가 눈에 띄게 전체 북미 실적을 견인했다. 설화수와 이니스프리는 세포라 등 멀티 브랜드숍과 이커머스 중심의 영업 기반도 확대했다. 미국은 글로벌 트렌드의 메카이자 전세계 뷰티 시장에서 비중이 큰 거점이다. 특히 아모레퍼시픽 해외 매출에서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중요도가 높아져, 향후 북미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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