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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반려동물·와인 매장' 체질개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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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1-09-01 11:48|  조회:1,5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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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체질개선에 나선다. 9월 반려동물 전문매장, 11월 와인 전문매장을 선보이는 등 오프라인 전문매장을 육성한다. 신입사원 채용에도 나선다. 그간의 사업 기조를 공격적으로 전환해 반등 기회를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 전문매장 '콜리올리' '메가 와인숍' 선보인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가 하반기 전략 수정에 나섰다. 연내 기존 점포 리뉴얼을 추진한다. 그간 롯데마트는 실적이 부진한 점포를 대상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해왔다. 점포를 폐점하는 대신 새단장하기로 했다. 하반기 중 점포 14개를 개보수할 계획이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매장을 없애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기사 전문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31&aid=000062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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